동아일보      

[맨 인 컬처]여성-약자에겐 뻣뻣, 강자 앞에선 굽실… 그대 이름은 ‘개저씨’

김윤종 기자 , 임희윤기자



** SBS 스페셜 427회 - 아저씨, 어쩌다 보니 개저씨 3/13 


로고 

나는 '꼰대'일까?

2016.04.29 15:57:45   
          
          
      
[살림 이야기] '호모 헌드레드' 시대를 위한 준비



chosun.com

[Why] 다들 '쿨저씨'가 됩시다

  • 남정욱 숭실대 문예창작학과 겸임교수

 
국민일보  

“한국 이러다 부끄러운 나라 됩니다” 외국인의 일침… 페북지기 초이스





chosun.com

[NOW] 뼛속까지 아재? 중년들 스트레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30/2016053000183.html


경향신문

당신 개저씨인가, 젠틀맨인가

장회정 기자 longcut@kyunghyang.com



  
중앙일보

“1학년은 치마·반바지 입지 마” 군기 잡고…20대 젊은 꼰대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1076353




주간동아동아일보

시대정신이 된 ‘안티꼰대’

권재현 기자 입력 2019-11-23 10:21수정 2019-11-23 10:39






chosun.com

'쓴소리 유튜브'에 조회수 62만… 2030, 꼰대는 싫지만 멘토는 필요하죠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27/2019122702076.html










입력 2016-06-22 15:08:30, 수정 2016-06-22 15:08:30 

'꼰대· 개저씨'… 아재들도 힘들다

40대 남성 직무 스트레스 가장 높아

관련이슈 : 디지털기획
 




중앙일보

“1학년은 치마·반바지 입지 마” 군기 잡고…20대 젊은 꼰대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1076353




주간동아동아일보

시대정신이 된 ‘안티꼰대’

권재현 기자 입력 2019-11-23 10:21수정 2019-11-23 10:39






chosun.com

'쓴소리 유튜브'에 조회수 62만… 2030, 꼰대는 싫지만 멘토는 필요하죠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27/2019122702076.html











'꼰대'만큼 무서운 단어 '아저씨'...그들을 위한 몇 가지 조언




 

“아저씨가 내리막길이면 사회도 몰락할 수 있다”

           
입력 : 2019-05-04 03:00:00      수정 : 2019-05-03 19:50:53
         

쇠퇴하는 아저씨 사회의 처방전 - 너무 빨리 아저씨가 되어 버린 사람들을 위하여/야마구치 슈 지음/이연희 옮김/한스미디어/1만5000원 

출처: http://www.segye.com/newsView/20190503508684


chosun.com
교사와 의사에 지워진 과중한 책임, 피해는 결국 학생과 환자 몫

[아무튼, 주말]
[한순구의 게임이론으로 읽는 세상]
약자 도우려는 정책의 역설
캐플로·샤벨 '이중왜곡 논증'

한순구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입력 2026.05.23. 00:30

캐플로와 샤벨은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을 돕는 데에는 적극 찬성하지만 그 방법은 판결이 아니라 세금을 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려면 형편이 넉넉한 국민들에게서 세금을 징수해서 그 세금으로 돕는 것이 맞다는 것이다. 정부의 모든 정책은 국민들의 경제생활에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에 경제학에서는 이 과정에서 왜곡(distortion)이 발생한다고 말한다.

출처 :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6/05/23/LSD4SNSH7JDPHBDGCPXY335J3A/


chosun.com

[신문은 선생님]  [재밌다, 이 책  오랫동안 인류의 '기본값'이었던 남성… '젠더 데이터 공백' 메워야 한다 말하죠 

이진혁 출판평론가 입력 : 2026.06.18 03:30

캐럴라인 크리아도 페레스 지음|황가한 옮김|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가격 1만8500원


저자는 인류가 오랫동안 남성을 '인간의 기본값'으로 여겨왔다고 설명합니다. 물건을 만들 때 남성의 몸이 기준이 됐고, 도시와 교통·의학 제도를 설계할 때 남성의 생활방식을 떠올려 왔습니다. 그 결과 여성의 몸과 경험에 관한 자료가 제대로 모이지 않았고, 사회 곳곳에 빈틈이 생겼습니다. 저자는 이를 '젠더 데이터 공백'이라고 부릅니다. 책은 여성의 경험이 빠진 세계가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차례로 보여줍니다.

출처: https://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7/2026061703660.html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