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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한강변 아파트 급등 예견한 동요?

조선일보
  • 윤희영 편집국 에디터
입력 2020.07.28 03:12 | 수정 2020.07.28 10:53

[윤희영의 News English]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live by the river)는 '뜰에는 반짝이는 금 모래빛'이라는 가사로 이어진다. 한강 주변이 부동산 핵심 지역이 될 것임을 암시한 것이다. 한강변 아파트가 뜰 것을 일찌감치 예견했다(anticipate early enough).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7/20200727039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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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야당 윤희숙의 통쾌한 5분 연설 "전 임차인입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31/2020073101463.html


** [영상] 야당 윤희숙의 통쾌한 5분 연설 "전 임차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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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우의 미세한 풍경]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라고 하지 말라

입력 2020.07.30 03:12                     
 
따릉이는 벨을 울리지 말아야 한다. 인도(人道)는 보행자의 것이기 때문이다. 따릉이라는 이름부터 시대착오적이다. 공공 자전거 이름을 그렇게 지으니 따르릉 따르릉 하며 행인들더러 비키라고 한다. 그 이름을 따온 동요 '자전거'는 1933년 작사·작곡됐다. 당시엔 자전거가 주요 운송 수단이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30/2020073000024.html



**  [시사기획 창304회    분양형 호텔, 무너진 고수익의 꿈            2020.10.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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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스페셜 ] “욕망과 혼돈의 기록, 도쿄 1991” (2007) | 부동산 밀착 다큐 시리즈 1탄

**  [영남일보원상회복 못하면 보증금 못 돌려준다? 어디까지 복구해놓고 가야되나? 임대차 계약에서 원상회복의무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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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아파트는 죄가 없다 

주택 문제 해결사이자 '개인의 탄생' 이끈 아파트 좌파는 왜 적대적으로 보나 
수요 문제는 공급이 해법 
국민은 부동산 정치 아닌 부동산 정책을 바란다 

 전상인 서울대 명예교수·사회학 입력 2026.04.20. 23:55

 주택 소유가 초래하는 정치 이념의 보수화 경향 역시 진보·좌파 진영은 반가울 리 없다. 근대 건축의 대부 르코르뷔지에는 사회주의 혁명을 피하는 방법으로 아파트 건설을 제안했다. 주택 문제로 인한 사회적 불만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아닌 게 아니라 대량 생산·대량 공급의 측면에서 아파트를 능가하는 주택 형태는 없다. 더욱이 현대 한국인에게 아파트만 한 항산(恒産)은 없다. 항산이 있으면 항심(恒心)은 아무래도 안정 쪽에 기울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의 운동권 세력에는 1980년대 후반 체제 변혁의 꿈이 ‘넥타이 부대’로 상징되던 아파트 소유 중산층에 의해 좌절된 뼈아픈 추억이 있다.

출처 : https://www.chosun.com/opinion/chosun_column/2026/04/20/K7YUK3CRKJGFBHBE77N76WH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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