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19-05-03 06:00수정 :2019-05-0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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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92487.html#csidx698ab1b0f5dd86a9adcbfd36b4c0e4a 
인도네시아의 한 동굴에서 현생 인류가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가장 오래된 벽화가 발견됐다. 가늠하기도 어려운 5만1,000년 전으로 거슬러 간다. 예술의 시초였을까. 앞서 같은 섬에서 발견된 벽화보다 6,000년이나 앞섰다.
출처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70415050000590
** 요새 제일 핫하다는 ‘마나도’… 갈까 말까?|장단점 현실리뷰 (인도네시아)
** (베트남,태국아님) 한국인99%가 모르는 역대급물가의 휴양지 (인도네시아,마나도)
지표 화석을 보면 시대를 알 수 있다
인류세를 알기 위해선 먼저 지질 시대가 무엇인지 알아야 해요. 지질 시대는 과학자들이 땅에서 발견되는 특징과 화석을 바탕으로, 지구가 태어난 이후부터 현재까지를 시기별로 구분한 것을 말해요. 가장 큰 단위부터 순서대로 ‘누대-대-기-세-절’로 나누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는 신생대 제4기 홀로세로 불러요.
출처 : https://www.chosun.com/national/nie/2023/07/25/4A4ANWL5X5FWVDRU2FVZTQ5LIU/
그동안 정부는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기술 진보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민간기업과 노동시장에서 발생하는 노동자 떠밀림 현상에 대해서도 묵인했다. 노동 존중과 4차 산업혁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고 싶지 않은 정부의 전략적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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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910261015001&code=920100#csidxee8343ee69d0b41b4afcbbbf5223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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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 이후 공장이 돌아가면서 노동의 성격이 달라졌어요. 쉬지 않고 돌아가는 기계와 함께 일하는 공장 노동자들에게는 계절의 순환이 무의미해졌죠. 본격적인 산업화가 진행되는 19세기에는 일하지 않고 쉬는 시간을 법으로 보장해 달라는 요구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자 미술의 주제도 달라졌습니다.
책 '마음을 담은 기계'의 저자는 인지심리학자입니다. 인지심리학은 인간 마음의 움직임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에요. 인간이 정보와 지식을 얻고, 이를 머릿속에 저장하고 활용하는 등 정신 과정에 대해 공부하죠. 이 같은 사람 마음의 움직임을 본떠 만든 게 인공지능(AI)입니다. 인공지능은 사람의 마음을 담은 기계인 셈이죠. 그렇게 만든 AI는 인간의 마음과 비슷하기도 하지만, 다른 점도 많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