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세대 재즈 보컬 김준
입력 2023.07.12. 03:00
“두비두비 두바~. 루이 암스트롱이 트럼펫 불다 실수를 해서 대신 즉석으로 흥얼거린 게 스캣(Scat·재즈의 즉흥 창법)의 시작이었죠. 그렇게 자연스럽고, 자유로운게 재즈의 매력입니다.”
가수 김준(83·본명 김산현)이 농후한 목소리로 스캣을 읊조리자 금세 귀가 쫑긋해졌다. 요즘 젊은 세대가 미국 여성 재즈 보컬 엘라 피츠제럴드의 스캣 영상에 열광한다는 말을 듣고 즉석에서 들려준 리듬이었다.
출처 :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3/07/12/UIXFBVK26RE2RAG6VVSLWUWV2U/
** 김준(jun kim) - What a wonderful world / 2021세계 재즈의 날(International Jazz day) 기념 전야 콘서트
** 재즈보컬리스트 김준
** [ jazz music] 재즈보컬리스트에게 듣는 재즈음악, 재즈보컬은 뭐가 다를까요?┃지코 아무노래에 삼바가 있다!!
[명작 속 의학] [55] 빌리 홀리데이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씨
'지하철 1호선' 데뷔, 파리에서 재즈 공부
한국 보컬 최초 프랑스 오피시에장 수훈
'오늘날 가장 위대하고 훌륭한 재즈 싱어는 한국인이다.'
'그의 목소리는 한마디로 기적이다.'
'현재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성 가수다.'
출처 : https://jobsn.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11/2019121100810.html
올해 40세인 미국 싱어송라이터 존 바티스트는 ‘현대 재즈계의 판도를 바꾼 천재’로 꼽힌다. 정통 재즈에 단단한 뿌리를 두면서도 알앤비, 팝, 소울을 오가는 폭넓은 음악관과 가스펠 풍의 짙은 음색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각인시켰다.
출처 :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6/04/21/KDIP6WFZXZDTFNZUE7YPLBPHNU/
** [LIVE] 존 바티스트(Jon Batiste) - Worship | 한글자막 라이브
** Jon Batiste - "What A Wonderful World" w/ National Symphony Orchestra | DECLASSIFIED
** Jon Jon Batiste - BIG MONEY
** 음악이라는 언어로 대화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아티스트 존 바티스트 (Jon Batis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