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중의 생로병사] 스마트폰 사용 하루 1시간 줄이면 뇌와 삶이 풍성해진다
침대에서 보다 새벽 1시… '거리두기'해야 숙면·집중력 좋아져
삶의 주인은 스마트폰 아닌 나, 알림 줄이고 침실 밖서 충전을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입력 2026.05.19. 23:34 업데이트 2026.05.20. 07:48
[김철중의 생로병사] 스마트폰 사용 하루 1시간 줄이면 뇌와 삶이 풍성해진다
침대에서 보다 새벽 1시… '거리두기'해야 숙면·집중력 좋아져
삶의 주인은 스마트폰 아닌 나, 알림 줄이고 침실 밖서 충전을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입력 2026.05.19. 23:34 업데이트 2026.05.20. 07:48
스마트폰 사용을 하루 1시간만 줄였을 뿐인데, 삶의 만족도는 올라가고, 우울감과 스트레스는 줄고, 신체 활동은 늘고, 스마트폰에 생활이 끌려가는 느낌은 감소했다. 흥미로운 것은 이 효과가 몇 달 뒤까지 이어졌다는 점이다. 연구진은 “스마트폰을 완전히 끊는 극단적 방식보다 현실적으로 조금 줄이는 것이 오히려 지속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한곳에 대량의 GPU 서버가 집중되면 발열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공랭식이 아닌 수랭식 설비가 필요하며, 냉각수가 이동하는 거대한 파이프라인이 데이터 센터 내에 구축되어야 한다. 데워진 냉각수를 순환시켜 다시 냉각시켜야 하기 때문에 열교환기를 비롯한 대규모 열처리 시설이 필요하다.
출처 :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6/08/18/VEKK6KHLJFDUHJ7YG4MCU6I55M/
"거대 자본과 플랫폼이 '당신의 집중력' 정밀하게 훔쳐간다"
[머니채널 핫 클릭] 요한 하리가 짚은 현대 기술의 명암
곽창렬 기자 입력 2026.07.21. 00:37 업데이트 2026.07.21. 10:23
하리 작가는 인터뷰에서 현재 전 세계가 ‘집중력 저하’라는 공통된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는 개인의 의지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고 진단했다. 그는 “현재 미국 사무직 직장인이 하나의 업무에 온전히 몰입하는 시간은 평균 40초 미만”이라며 “구글, 메타, 틱톡 등 거대 빅테크 기업들이 사용자를 화면에 오래 묶어두어 광고 수익을 올리기 위해 알고리즘으로 인간의 주의력을 빼앗고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07/21/PGMTB3RNJ5EBRFRI24GVNMLXEI/
[재미있는 과학] 핸드폰 통신 칩 작동 멈추는 기능… 지상에서도 유용해요
비행기 모드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기획·구성=김민기 기자 입력 2026.08.25. 00:40
그럼 비행기 모드는 꼭 비행기 안에서만 필요한 걸까요. 일상생활 속 다양한 상황에서도 이용할 수 있답니다. 먼저, 스마트폰을 아주 빠르게 충전하고 싶을 때 활용해 보세요. 비행기 모드를 켜면 통신 기능이 잠시 꺼지면서 더 빠른 속도로 충전이 되거든요. 일반 모드에서는 스마트폰 기기가 지상의 기지국과 연결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신호를 주고받으며 전력을 소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 모드를 켜서 무선 기능을 끄면 배터리 소모가 줄어들지요. 물론 충전하는 동안 전화나 메시지 알림은 받을 수 없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