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소개,독후감(인터넷책사랑)
글수 225
chosun.com 
비엣젯 타일랜드, 인천~방콕 신규 취항… 태국 소도시도 연결 

정미하 기자 입력 2025.10.27. 16:18

태국을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선 지역 소도시 관광도 인기다. 비엣젯 타일랜드는 태국 북부 치앙마이를 비롯해 크라비, 푸껫, 코사무이, 카오락, 치앙라이를 오가는 국내선을 운영한다. 

치앙마이는 방콕에서 북쪽으로 약 700㎞ 떨어져 있는 곳으로 비행기로 약 1시간이 걸린다.

** 
??? : 우리 이제 월클 가성비 여행지 아닙니다.|크랩 (태국)




조선일보

[신문은 선생님]  

[산 이야기] 구봉산

연이어 날아오르는 비행기가 한눈에 보이는 산… 다리 놓여 더 쉽게 찾아요 

신준범 월간 산 기자 입력 : 2026.08.03 03:30

구봉산

인천 옹진군 신도에 솟은 구봉산(九峰山·179.6m)입니다. 산길을 걷는 내내 울창한 숲이 짙은 그늘을 드리워 여름날 산책하듯 걸어 오르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구봉산이 최근 들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지난달 14일 개통한 '신도평화대교' 덕분입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배에 차를 싣고 건너야 했지만, 다리가 놓이면서 언제든 차를 타고 찾을 수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신도·시도·모도는 이미 섬과 섬 사이에 다리가 놓여 있어 흔히 '삼 형제 섬'이라 불려 왔는데, 신도평화대교가 개통되며 세 섬 모두 육지와 연결됐습니다.

경향신문

영종~신도 평화대교 개통···“인천 신·시·모도 3개섬 육지 연결” 

수정 2026.07.14 14:04

박준철 기자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옹진군 신도를 잇는 ‘신도평화대교’가 개통했다.

인천시는 14일 오전 10시 신도평화대교 개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서해남북평화도로 1단계 구간인 영종~신도 평화도로는 이날 개통식 후 오후 2시에 전면 개통됐다.

그동안 옹진군 북도면 신도를 가려면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가야 했다. 하지만 이젠 차량은 물론 걷거나 자전거로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조선일보

세계 最高 해상 교량 '엣지워크', 마천루 사이 '나이트 런'… 미래 도시가 말을 걸어왔다

[아무튼, 주말

이색 여행지로 인기
인천국제도시 탐험

박근희여행기자주말뉴스부 업데이트 2026.08.31. 15:04

지난 5월에 개장한 더 스카이 184는 청라하늘대교 주탑에 조성된 복합 관광 시설이다. 하늘전망대를 비롯해 바다전망대, 라운지 등을 갖췄다. 이름의 ‘184’는 해수면 기준 주탑의 높이를 나타낸 숫자다. 주탑 최고점에 조성된 하늘전망대는 ‘세계 최고 높이 해상 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등재돼 개장 전부터 관심이 쏠렸다. 그저 내려다보기만 해도 무릎이 덜덜, 오금이 저릴 정도인데 한쪽에선 점프 슈트와 헬멧을 착용한 사람들이 비장한 표정으로 전망대 난간 밖으로 나가더니 가장자리를 따라 천천히 걷기 시작한다. ‘엣지워크 체험’이다.


이 게시물을..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225 [문화 일반] 백제 한성기 최대 목조 '물탱크', 왜 충주서 나왔나 * updateimage
조선일보
32   2026-09-02
224 [김대식의 브레인 스토리] [23] 개와 고양이 구별하기 image
조선일보
52960   2020-08-16
223 [송근원 교수 그곳에서 우리를 만나다] <10> 알타와 신라 김알지의 '알'은 같다? image
부산일보
38018   2013-02-17
222 [아무튼, 주말] [김황식의 풍경이 있는 세상] 우울한 사회 * image
조선일보
207   2026-08-31
221 웃는 고래 ‘상괭이’를 지켜주세요 image
해양수산부
29479   2020-12-17
220 5060 은퇴 재취업자 절반 일자리 2곳 이상 떠돈다 image
한겨레
55246   2019-04-15
219 노동현장 오롯이… 교도관ㆍ택배기사 등이 펴낸 ‘나의 직업 이야기’ image
한국일보
37184   2020-12-14
218 기계와의 경쟁 - 진화하는 기술, 사라지는 일자리, 인간의 미래는? (에릭 브린욜프슨 | 앤드루 매카피) image
알라딘
32754   2020-01-06
217 이곳 막히면 세계 경제 숨막힌다, 호르무즈 못잖은 '초크포인트' * image
조선일보
5732   2026-03-12
216 심리학과 민주주의: 왜 자꾸 바보들이 선거에서 승리할까? image
뉴스페퍼민트
41586   2020-12-28
215 [만물상] 법무장관 對 검찰총장 image
조선일보
32459   2019-09-11
214 “꿀꿀이죽 먹는 국민 구할 것”...라면 60년, 기억해야 할 韓日 기업인 image
조선일보
25310   2023-10-07
213 인조 사파이어 푸른 빛 - 김헌일* image
인터넷책사랑
7749   2025-12-31
212 [신문은 선생님] [철학·인문학 이야기] 소크라테스 회상록 * image
조선일보
2735   2026-08-18
211 [만물상] 네팔 * image
조선일보
7297   2025-09-25
210 프랑스 영화 ‘마틴 기어의 귀향’* image
중앙일보
7758   2025-06-02
209 [신문은 선생님] [뉴스 속의 한국사] 임란 때 명 지원軍 이끌어내고, 中 화약 생산법 알아냈죠 image
조선일보
30062   2024-07-13
208 중국에 흑치국이 있었을까? image
매경프리미엄
39688   2020-12-31
비엣젯 타일랜드, 인천~방콕 신규 취항… 태국 소도시도 연결 * image
조선일보
2830   2026-07-19
206 김승옥은 “그 말 안썼다”는데…‘무진기행’ 마지막 문장의 진실 * image
중앙일보
711   2026-08-29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