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책의 향기]취업하러 동남아 가볼까… 산업이 된 ‘스캠’ 조심해 

김소민 기자 업데이트 2026-07-18 01:52

동남아 스캠 산업의 실체 추적… 범죄 단지 생존자 96명 인터뷰 
휴대전화-신분증 빼앗고 감금… 투자 사기 등 온라인 범죄 강요 
목표치 못 채우면 체벌 받기도

 ◇스캠/이반 프란체스키니, 링 리, 마크 보 지음·이정우 옮김/ 352쪽·2만5000원·산지니

신간 ‘스캠’은 그 산업의 실체를 집요하게 추적한 기록이다. 호주 멜버른대 아시아연구소 강사 이반 프란체스키니와 동남아 연구자 링 리, 마크 보는 2022∼2024년 캄보디아·미얀마·라오스에서 생존자 96명을 심층 인터뷰했다. 최연소 생존자는 겨우 14세였다. 저자들은 이들의 증언을 토대로 범죄 단지 내부의 노동과 통제, 그리고 초국경 범죄 네트워크가 형성된 과정을 입체적으로 복원한다.

출처: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717/134318473/2

**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351회] 누구든 노린다‥공포의 '스캠'     2026.8.9.일.




chosun.com

[국제] 기차역·쇼핑몰 등 곳곳에 중국어 간판… 中 도시처럼 변한 라오스 
[안준현의 굿모닝 아세안] 
'일대일로 철도' 개통된 지 3년 만에 수도 비엔티안 등 주요 도시 중국화 
현지인 "中이 다 잡아먹을까 걱정" 

 루앙프라방·비엔티안(라오스)=안준현 특파원  업데이트 2026.08.03. 14:51

중국은 라오스를 통해 동남아 주요국을 자국과 철도로 연계해 인도양과 말라카 해협으로 진출하는 교통·물류망을 구상했다. 철도 개통으로 도로로 8시간 넘게 걸리던 비엔티안~루앙프라방 소요 시간은 2시간대로 확 줄었지만 몰려온 중국의 돈과 인력에 철도 연선은 빠르게 중국화하는 모습이다.







** 라오스에서 한국분들이 조심해야 할 5가지, 특히 남자분들!!

** 라오스여행 3박5일 패키지여행 후기 / 중년부부도 거뜬히 다녀올 수 있습니다 /비엔티안,방비엥 깔끔 후기 #1일차 #2일차

** 단돈 50만원이면 충분한 한국인은 경비 걱정이 없는 나라, 라오스 몰아보기 

** 19금 드립이 난무하는 라오스 깡시골에서 만난 특별한 인연 - 라오스 세계여행 [123] (방비엥)

**  라오스 비엔티안 교통, 태국 가는 국제버스 이용하는 방법

** ep160.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 감잡아 보기

** 이제는 라오스 가야할 때. 루앙프라방, 방비엥, 비엔티안 4박 6일 완벽하게 즐기기 

** [은퇴 후 라오스] (1) 자유여행 초보자도 쉽게 여행할수 있는 "비엔티안"

** #28 라오스(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 팍세) 배낭 여행에 관한 모든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해외배낭(자유) 여행 누구나 할 수 있다.



** 2025최신 라오스 여행 가이드(이거만 보고 출발)경험100% 기초편

** 라오스 여행을 제대로 알려드림

** 10년차 여행플래너가 알려주는 코시국 라오스 여행 총정리   | 입국, 물가, 교통편, 음식, 옷차림, 도시 이동

**  70대 이상도 쉽게 올 수 있는 라오스 입국 방법 

** 이렇게 싸고 좋은데… 한국인은 왜 안올까? (라오스)

** 라오스 팍세 - 팍세에서 버스타고 비엔티안으로

** 실시간 라오스 비엔티안+방비엥+루앙프라방 여행로그  라오스 지역간 이동? 이거 하나면 끝! (미니밴 버스 기차 예약방법, 비용 및 효율 비교, 인드라이브, 툭툭이어플)

** 라오스 루앙프라방 하루코스 완벽 정리 

**  "이런 분들은 오지 마세요" 라오스 여행의 치명적인 단점, 고대도시 루앙프라방 둘러보기




** 비엔티안에서 고속열차 타고 루앙프라방의 호텔까지



** 비엔티안에서 방비엥 가는 방법 

** 방비엥-루앙프라방 가는 라오스 기차표 예매, 대행하지 말고 반값에 기차역 가서 직접 예약 구매하기  | 알쓸리뷰X라오스

** 라오스 루앙프라방 여행 꿀팁! 방출 환전은 여기! 대행사 없이 기차표 구입하기 방비엥으로 



** ’이것’만 누르면 1초 만에 통역 끝! 해외여행 전 반드시 설치하세요! 인터넷 없어도 OK | 구글 번역기 완전 정복 

chosun.com

[특파원 리포트] 라오스 덮친 '중국의 청구서'
안준현 하노이 특파원 입력 2026.08.07. 23:45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은 겉으로는 동남아·중동·아프리카 국가들의 인프라 사업을 도와주는 모양새다. 기술을 전수해주고 자금도 빌려준다. 하지만 결국은 라오스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중국에 대한 종속이 심화되는 결말을 가져온다. 겉으로는 원조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중국이 다른 나라를 예속시켜 대외적으로 팽창하는 수단이 일대일로다. 항만 개발을 위해 중국에서 거액을 대출받았다가 갚지 못해 항만 운영권을 중국에 장기 임대 형식으로 넘긴 스리랑카, 중국의 도움으로 초대형 인프라 사업을 벌였다가 중국에 유연탄 발전소 지분을 넘긴 파키스탄도 라오스와 비슷한 신세다.

출처 : https://www.chosun.com/opinion/correspondent_column/2026/08/07/WAGHH7OKUJEXXMKN6YGUVJR7YQ/


chosun.com

[국제] 車로 대륙 한바퀴… 中, 2만7000㎞ 순환도로 만든다 
국경·해안도로 연결, 2030년 개통 
베이징=이벌찬 특파원 업데이트 2026.08.06. 09:42

◇전시에 활용 가능한 ‘국방안보선’ 

 황금 순환도로에는 변경 지역을 중앙의 교통·물류 체계 안으로 끌어들이려는 정치적 목적도 담겨 있다. 중국은 그동안 베이징 등 내륙 중심지에서 국경으로 뻗어 나가는 방사형 교통망을 건설해 왔다. 여기에 국경과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외곽 순환축을 추가하면 멀리 떨어진 변경 지역끼리 서로 직접 연결된다. 티베트와 신장 등 소수민족 지역에서 행정력과 경제적 영향력을 높이고, 변경 지역 주민을 중국 경제권에 더욱 단단히 묶으려는 의도도 포함된 것으로 해석된다.

출처 :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8/06/2F7CPY66WZENTAVEN4HELJNOGA/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