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SUNDAY  
상식 뛰어넘는 상술로 재계 다크호스 된 최남·박흥식

[이덕일의 事思史 근대를 말하다] 식민지 부호들 ⑦ 백화점 부자

| 제301호 20121216 입력

 조선은 농본상말(農本商末) 정책에 따라 상업을 억제해서 큰 상인이 드물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인들은 월등한 자금력을 가지고 백화점을 열어 한인들의 눈을 어지럽히고 마치 사회가 발전한 것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켰다.



[문화] 문득 돌아본 ‘그때 그곳’게재 일자 : 2014년 04월 25일(金)
‘민족의 힘’으로 일제시대를 버텨낸…‘경성의 랜드마크’
(51) 동아시아 전란 중 태어난 ‘화신백화점’

동경에서 일시 귀국한 영친왕 이은이 화신백화점을 방문했다. 부부동반으로 오전 9시에 종각 맞은편 화신백화점 현관을 들어선 육군대좌 이왕(李王)은 박흥식 사장의 안내로 귀빈실에서 현황보고를 받았다


동아일보

[공간의 역사]<1>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입력 2009-07-08 03:04수정 2009-09-22 00:59
시대 아픔 - 욕망의 교차점에 선 근대문화 상징

1930년 설립 당시 지상 4층에 엘리베이터까지
이상의 ‘날개’ 박완서의 ‘나목’ 배경무대 되기도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090708/8753040/1


** 단돈 500만원으로 서울 상경해 청담동 건물주가 된 방법 (청담동 건물주 청담캔디언니 함서경 대표)


chosun.com

국내 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의 역사

  • 조선닷컴 컨텐츠팀
  • 입력 : 2014.09.29 14:38 | 수정 : 2014.10.01 14:45

     

    출처:



    미디어오늘

    ‘국부’ 이승만의 궤변 “현직에 있는 친일파 처단하면 혼란”
    [반민특위의 재구성 ⓶] 반공논리로 친일역사 청산 무산… 폭력과 협박으로 반민특위 방해공작

     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1555


    경향신문 

    [카드뉴스]백화점에는 사람이 있다
    기획·제작 | 배준미
    입력2016-09-11 11:09:00

    출처: http://h2.khan.co.kr/201609111109001


    조선일보

    [Why] 일제에 비행기 헌납한 박흥식… 日警은 왜 그를 감시했을까

    • 김동길 단국대 석좌교수·연세대 명예교수 

    입력 : 2018.04.21 03:02

    [김동길 인물 에세이 100년의 사람들] (22) 박흥식(1903~1994)

    미곡상으로 시작해 종로 화신백화점 세운 일제 강점기 최고 갑부
    안창호가 대전 감옥서 병보석으로 풀려날 때 그 보석금을 제공
    말년에 경영 부진, 몰락… 전셋집에서 생을 마감


    ** 파친코 작가 이민진이 말하는 “소설 파친코 Pachinko” 탄생 비화 ㅣ KBS 다큐 인사이트 - 파친코와 이민진 23.08.17 방송

    chosun.com

    [신문은 선생님]  [뉴스 속의 한국사 "독립의 힘은 교육"… 무장투쟁 대신 실력 양성 강조했죠 
    입력 : 2026.06.18 03
     
    안창호

    유석재 역사문화전문기자 기획·구성=김민기 기자

    기획·구성=정해민 기자
    입력 2026.06.01. 00:40

    필자는 2008년 안창호의 비서실장을 지낸 구익균(1908~2013)씨를 인터뷰했습니다. 그의 증언에 따르면 상하이 시절 안창호는 민족주의자와 공산주의자 모두를 포용한 큰 인물이었습니다. 좌익은 안창호를 비판하다가도 하숙비가 떨어지면 찾아오곤 했다는 겁니다. 동포들이 애국 성금을 보낼 때 주로 안창호에게만 보낼 정도로 독립운동의 중심 인물이었습니다.

    출처: https://www.chosun.com/national/nie/2026/06/01/BCMADUCRPBEHZD2COLZX3C4RAU/

    조선일보

    그림의 떡이었던 식민지 조선의 골드러시
    입력 2026.06.07 07:00

    박병률 경제에디터


    구보는 걷다가 창작을 위해 서소문정 방면으로 답사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문득든다. 그러다 곧 “‘모데로노로지오’를 게을리 하기 오래다”라고 자책한다. 모데로노로지오란 모더놀로지(modernolgy) 즉 고현학을 말한다. 고현학(考現學)이란 한자 그대로 풀이하면 ‘현재를 고찰하는 학문’이다. 땅속에 묻힌 과거의 유물이나 유적을 통해 옛날 사람들의 삶을 연구하는 ‘고고학(Archaeology)’처럼 거리의 옷차림, 건물, 가방안 소지품, 지하철 안의 풍경 등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의 유행, 풍속, 사람들의 일상과 행동 양식, 문화현상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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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은 선생님]  [재밌다 이 책 아픈 약자에게 '개인 책임' 묻기 전에 목소리 묻힌 적 없는지 살펴봐야 해요 
    입력 : 2026.07.02 03:30

     우리 몸이 세계라면
     김승섭 지음|출판사 동아시아|가격 2만원

    이 해괴한 주장은 동아시아로 건너옵니다. 조선이 일본의 식민 지배 아래 있었던 시기입니다. 일제강점기 일본 의료진은 조선인과 일본인의 피를 분석하곤 '일본인은 마치 유럽인처럼 A형이 많다' '조선인은 일본인보다 열등하다'고 결론 내렸죠. 혈액형을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 겁니다

    출처: https://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36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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