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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9년전 ‘예비신부 살인사건’ 책으로 펴낸 이인열 前 연천署수사과장
동아일보
2020.06.21
15:02:47
22275
http://ibooklove.dothome.co.kr/zbxe/533984
실화소설 쓴 강력계 전직 형사… “수사 교과서 됐으면”
강홍구기자
입력
2014-09-02 03:00:00
수정
2014-09-02 03:00:00
9년전 ‘예비신부 살인사건’ 책으로 펴낸 이인열 前 연천署수사과장
출처: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40902/661567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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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언니
시간위의 집
(2016)
House of the Disappeared
평점
6.2
/10
“소설은 처음입니다만”… 에세이 작가 소설쓰기 붐
[issue+] 소설가 진입장벽이 낮아진다
곽아람 기자
입력 2022.12.20 03:00
전통적인 문학관을 고수하는 입장에서는 이러한 흐름을 비판적으로 보기도 한다. 에세이 작가들의 소설이 한 세계를 새롭게 창조하기보다는 자기 이야기를 재가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느냐는 것이다. 출판평론가 표정훈씨는 “이야기의 소비 방식이 바뀌고 있지만, 엄숙한 작품들이 설 자리가 좁아지는 데 대한 아쉬움을 보이는 이들도 분명히 있다”고 했다.
출처 :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2/12/20/FI2AWT7MRNAYXATJ2YC4QCPD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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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事思史 근대를 말하다] 식민지 부호들 ⑦ 백화점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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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9년전 ‘예비신부 살인사건’ 책으로 펴낸 이인열 前 연천署수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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