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만 볼 수 있고, 편당 15분 내외로 매우 짧은 '웹드라마'가 10~20대가 즐기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 연애 이야기뿐 아니라 모바일 세대의 보편적 공감대를 자극하는 소재로 시청자들 시선을 끌고 있다.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해야 하는 TV 드라마와는 주(主) 시청층 자체가 달라 드라마 제작자들 사이에서도 새로운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06/2019110600098.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