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소개,독후감(인터넷책사랑)
글수 226

chosun.com

[주경철의 히스토리아 노바] [24] 이 벌건 쇳덩이를 잡아보아라, 네가 죄가 없다면 무사할 것이다

중세 신명재판(神明裁判)

결투도 원리로 보면 신명재판의 한 종류다. 서로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끼리 싸우도록 해서 이기는 편을 무죄로 선언한다. 설령 약한 사람이라도 진정 무고하다면 하느님이 도와주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하게 마련이라는 논리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어린아이나 여성이 싸움에 나설 수는 없는 법. 이때에는 대신 싸워줄 기사를 내세울 수 있다. 이렇게 약자를 위해 결투에 나선 사람이 원래 의미의 챔피언(champion)이다. 


출처 : https://www.chosun.com/opinion/2020/09/22/2JX43NVLZFBOFCBGGB7RJ7MPTQ/


chosun.com



**  KBS 다큐 인사이트 : 천사의 시  2021.12.23 목


조선일보


[주경철의 히스토리아 노바] [11] 페스트가 몰고온 종말론 광풍… 수만명 마녀사냥이 시작됐다


[위기의 시대와 종말론]
1337년 시작된 英·佛 백년전쟁… 농사 기반 무너뜨려 대기근·질병 불러
절망에 빠진 사회, 사악해져 폭력화… 이단 몰아 고문·화형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5/2020032500074.html


**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지독한 악연, 백년전쟁 몰아보기 난세의 영웅 잔 다르크의 최후는? [전쟁사 읽어드립니다 풀버전] | 역사학자 임용한 박사

**  (4시간) 혼돈의 프랑스에 나타난 마녀와 독재자? 백년전쟁 & 나폴레옹 한 번에 몰아보기!  [전쟁사 읽어드립니다 풀버전] | 역사학자 임용한 박사


chosun.com

국민참여재판 제도의 허와 실 

[아무튼, 주말 [김황식의 풍경이 있는 세상] 

 김황식 전 국무총리 입력 2026.06.27. 00:30 업데이트 2026.06.29. 10:02

재판은 고도의 전문성과 판단력이 요구되는 업무입니다. 이를 위해 전문 교육을 받고 엄정한 자격시험을 통과한 사람만이 담당할 수 있는 업무를 일반 시민이 담당하는 것은 그 자체로 모순입니다. 더욱이 우리 헌법 제101조 제1항은 “사법권은 법관으로 구성된 법원에 속한다”고 규정하고 제3항은 “법관의 자격은 법률로 정한다”고 규정해, 법관 자격을 갖지 않은 사람이 재판에 관여하는 것은 위헌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배심제는 헌법 개정 없이는 도입이 불가능합니다.

출처 :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6/06/27/H57AYN344BEBVD27U6AJY7E4HU/


** ‘당하고만 있진 않겠다’ 조희대의 반격? 법원 내부서 벌어지는 심상찮은 일 [송채경화 공덕포차 20260821 축약본1] 2025.2.11.화

** [정법전TV] 8회 대법관 제청 관행 파탄 누구 책임인가?  - 8월 20일 정법전TV LIVE 2025.2.11.화
이 게시물을..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186 [유현준의 도시 이야기] 오프라인 공원처럼 온라인에도 ‘공원’이 필요하다 image
조선일보
29384   2020-12-12
185 [유현준의 도시 이야기] 김홍도·신윤복은 ‘새로운 한양’을 다큐처럼 그렸다 image
조선일보
27498   2023-09-03
184 제주 명품 흑고사리 채취해보니 image
조선일보
40350   2020-04-26
183 14대 조선 국왕 이연과 조선 군인 이순신 image
조선일보
49195   2022-09-18
182 [숨어있는 세계사] 창문 막힌 영국식 건물, 세금 때문이래요 image
조선일보
39394   2020-05-03
181 [신문은 선생님] [무대 위 인문학] 우크라 살던 유대인 대가족… 러시아 추방령에 고향 떠났죠 image
조선일보
50188   2022-05-02
180 [경제포커스] 경제가 무기가 된 시대* image
조선일보
5578   2026-03-28
179 한밤 56명 죽이고 수류탄 자폭한 우순경…경남청장 43년만에 사과 * image
중앙일보
2783   2026-08-16
178 [사회]사진관, 찰칵 소리가 사라진다 * image
조선일보
1223   2026-08-26
177 배철현의 성서 오디세이-신의 위대한 질문②-“네 아우 아벨은 어디에 있느냐?” image
한국일보
29670   2017-09-19
176 [채승병의 컴퓨팅 파워 쟁탈사] 비잔틴 제국 무너뜨린 대포, 기술혁명의 신호탄 * image
조선일보
4733   2026-07-09
175 [김철중의 생로병사] 스마트폰 사용 하루 1시간 줄이면 뇌와 삶이 풍성해진다* image
조선일보
4293   2026-05-20
중세 신명재판(神明裁判) image
조선일보
25319   2021-12-15
173 청렴-설득의 힘… 30년 흔들림 없었던 페리클레스 정치[조대호 신화의 땅에서 만난 그리스 사상] image
동아일보
23554   2024-03-11
172 [아무튼, 주말] 영덕 장사상륙작전 기념관... 잊혀진 772명의 어린 영웅들 * image
조선일보
3812   2026-06-05
171 잠시 쉬어가듯 여행하기 좋은 일본 구마모토* image
주간동아
4713   2026-06-20
170 미국인의 역사Ⅰ·Ⅱ - 폴 존슨* image
국민일보
11058   2025-04-20
169 [신문은 선생님] [뉴스 속의 한국사] 안중근에 총 주고 사격 연습시킨 '연해주 독립운동 대부' * image
조선일보
2074   2026-08-20
168 [태평로] 코스피 5000 시대에 '헬조선'을 만든 사람들* image
조선일보
6733   2026-02-01
167 [뉴스AS] 탄소중립 위해 숲 베어낸다고? ‘늙은’ 나무는 죄 없다 image
한겨레
39026   2021-05-18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