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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철의 히스토리아 노바] [24] 이 벌건 쇳덩이를 잡아보아라, 네가 죄가 없다면 무사할 것이다

중세 신명재판(神明裁判)

결투도 원리로 보면 신명재판의 한 종류다. 서로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끼리 싸우도록 해서 이기는 편을 무죄로 선언한다. 설령 약한 사람이라도 진정 무고하다면 하느님이 도와주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하게 마련이라는 논리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어린아이나 여성이 싸움에 나설 수는 없는 법. 이때에는 대신 싸워줄 기사를 내세울 수 있다. 이렇게 약자를 위해 결투에 나선 사람이 원래 의미의 챔피언(champion)이다. 


출처 : https://www.chosun.com/opinion/2020/09/22/2JX43NVLZFBOFCBGGB7RJ7MP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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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다큐 인사이트 : 천사의 시  2021.12.23 목


조선일보


[주경철의 히스토리아 노바] [11] 페스트가 몰고온 종말론 광풍… 수만명 마녀사냥이 시작됐다


[위기의 시대와 종말론]
1337년 시작된 英·佛 백년전쟁… 농사 기반 무너뜨려 대기근·질병 불러
절망에 빠진 사회, 사악해져 폭력화… 이단 몰아 고문·화형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5/2020032500074.html


**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지독한 악연, 백년전쟁 몰아보기 난세의 영웅 잔 다르크의 최후는? [전쟁사 읽어드립니다 풀버전] | 역사학자 임용한 박사

**  (4시간) 혼돈의 프랑스에 나타난 마녀와 독재자? 백년전쟁 & 나폴레옹 한 번에 몰아보기!  [전쟁사 읽어드립니다 풀버전] | 역사학자 임용한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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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재판 제도의 허와 실 

[아무튼, 주말 [김황식의 풍경이 있는 세상] 

 김황식 전 국무총리 입력 2026.06.27. 00:30 업데이트 2026.06.29. 10:02

재판은 고도의 전문성과 판단력이 요구되는 업무입니다. 이를 위해 전문 교육을 받고 엄정한 자격시험을 통과한 사람만이 담당할 수 있는 업무를 일반 시민이 담당하는 것은 그 자체로 모순입니다. 더욱이 우리 헌법 제101조 제1항은 “사법권은 법관으로 구성된 법원에 속한다”고 규정하고 제3항은 “법관의 자격은 법률로 정한다”고 규정해, 법관 자격을 갖지 않은 사람이 재판에 관여하는 것은 위헌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배심제는 헌법 개정 없이는 도입이 불가능합니다.

출처 :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6/06/27/H57AYN344BEBVD27U6AJY7E4HU/


** ‘당하고만 있진 않겠다’ 조희대의 반격? 법원 내부서 벌어지는 심상찮은 일 [송채경화 공덕포차 20260821 축약본1] 2025.2.11.화

** [정법전TV] 8회 대법관 제청 관행 파탄 누구 책임인가?  - 8월 20일 정법전TV LIVE 2025.2.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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