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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철의 히스토리아 노바] [24] 이 벌건 쇳덩이를 잡아보아라, 네가 죄가 없다면 무사할 것이다

중세 신명재판(神明裁判)

결투도 원리로 보면 신명재판의 한 종류다. 서로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끼리 싸우도록 해서 이기는 편을 무죄로 선언한다. 설령 약한 사람이라도 진정 무고하다면 하느님이 도와주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하게 마련이라는 논리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어린아이나 여성이 싸움에 나설 수는 없는 법. 이때에는 대신 싸워줄 기사를 내세울 수 있다. 이렇게 약자를 위해 결투에 나선 사람이 원래 의미의 챔피언(champion)이다. 


출처 : https://www.chosun.com/opinion/2020/09/22/2JX43NVLZFBOFCBGGB7RJ7MP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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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다큐 인사이트 : 천사의 시  2021.12.23 목


조선일보


[주경철의 히스토리아 노바] [11] 페스트가 몰고온 종말론 광풍… 수만명 마녀사냥이 시작됐다


[위기의 시대와 종말론]
1337년 시작된 英·佛 백년전쟁… 농사 기반 무너뜨려 대기근·질병 불러
절망에 빠진 사회, 사악해져 폭력화… 이단 몰아 고문·화형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5/2020032500074.html


**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지독한 악연, 백년전쟁 몰아보기 난세의 영웅 잔 다르크의 최후는? [전쟁사 읽어드립니다 풀버전] | 역사학자 임용한 박사

**  (4시간) 혼돈의 프랑스에 나타난 마녀와 독재자? 백년전쟁 & 나폴레옹 한 번에 몰아보기!  [전쟁사 읽어드립니다 풀버전] | 역사학자 임용한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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