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지킨 위스키·와인·막걸리 양조장
[아무튼, 주말]
[명욱의 酒키피디아] (10)
술로 보는 호국의 의미
명욱 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앤소믈리에학과 교수
입력 2026.06.06. 00:30
술은 공포를 달래주는 마취제였고, 사기를 북돋는 도구였으며, 위생 상태가 좋지 않은 전장에서 비교적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음료였다. 술뿐만이 아니라, 술을 만드는 양조장과 증류소도 호국 활동에 참여했다. 스카치위스키와 프랑스 와인, 한국 막걸리가 그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