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1851년 조선인에 샴페인 주고, 막걸리 마신 프랑스인…‘우정의 술병’ 나왔다 

노형석기자 수정 2026-06-02 18:32

국립고궁박물관 한불 수교 140돌 특별전 ‘선물과 기록, 한국-프랑스 우정의 140년’ 풍랑으로 표류하던 중 섬까지 밀려온 것이다. 허겁지겁 하선한 선원 20여명은 곧장 발견돼 나주목사의 책임 아래 뭍으로 이송됐다.

출처 :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2614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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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지킨 위스키·와인·막걸리 양조장 

[명욱의 酒키피디아] (10) 술로 보는 호국의 의미

 명욱 세종사이버대 바리스타앤소믈리에학과 교수 입력 2026.06.06. 00:30

술은 공포를 달래주는 마취제였고, 사기를 북돋는 도구였으며, 위생 상태가 좋지 않은 전장에서 비교적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음료였다. 술뿐만이 아니라, 술을 만드는 양조장과 증류소도 호국 활동에 참여했다. 스카치위스키와 프랑스 와인, 한국 막걸리가 그 주인공이다.



[우리역사넷한·불 수호통상조약의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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