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주말]
'코리안 PC방'에 열광하는 외국인들
젠슨 황도 방문한 PC방 문화 체험 코스로 급부상
조유미 기자 입력 2026.06.13. 00:30 업데이트 2026.06.14. 09:47
미국·유럽 등 해외에서도 과거 ‘인터넷 카페’가 있었지만, 대부분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한 기능적 공간에 불과했다. 노트북과 스마트폰 확산 이후에는 그마저 자취를 감췄다. 한국 PC방에서는 좌석에 앉아 모니터 화면 클릭 몇 번으로 ‘소떡소떡(소시지·떡)’, ‘짜계치(짜파게티·계란·치즈)’ 등 간단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미국인 루카스(22)씨는 “떡볶이나 치킨 같은 한국의 ‘로컬 푸드’를 자리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 매력적”이라고 했다.
출처 :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6/06/13/NNGCY54C6ZCQBD36KDJKGY6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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