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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법무장관 對 검찰총장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은 둘 다 장관급이다. 법무장관이 인사권을 갖고 검찰을 지휘 감독하는 상급자이지만 그 존재감은 검찰총장에 비해선 미미하다. 그래서 관계가 미묘하다. 장관은 구체적인 사건 수사에 대해서는 검찰총장을 통해서만 '수사지휘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정권의 개입을 막고 검찰 업무의 독립성을 보장하자는 취지다.

출처 :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10/2019091002578.html



연재윤비의 이미지에 숨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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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로] 尹의 '김건희', 李의 '공소취소'

역대 대통령 약점, 모두 알아
아들·돈·개인사·김건희…
경고음에 귀 막다 불행 자초
공소취소 강행은 다를까

안용현 논설위원
입력 2026.07.07. 23:39

출처 : https://www.chosun.com/opinion/taepyeongro/2026/07/07/W3JMOWSYIVD5JK6HIWXLIWP7VA/

** 정성호와 40년 넘게 알고 지낸 조응천의 충고..."악행에 대한 업보 돌아온다" (금태섭, 조응천) 황형준의 법정모독

{중앙일보약사 작가 김희선의 기괴한 타임슬립...『빛과 영원의 시계방』 으로의 초대




** [한동훈]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국회 긴급토론회

** [류병수의 강펀치] 유동규 "자살했는지 확인 전화하고 태백산 타라고 했다"/"이재명이 머리와 심장" (유동규, 배종찬) Ep. 212

** 저런 자를 대통령이랍시고 감쌌네’...정성호, 허공 보며 탄식...왜? / 박상규 시사평론가 [굿모닝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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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로 경찰·중수청, 결국 정권 전위부대 될 것

이미 정권 앞에 납작 엎드린 경찰
정권이 더 장악할 수 있게 설계
중수청도 행안부장관 통해 장악
정권 비리 수사, 사실상 불가능

최원규 논설위원 입력 2026.09.01. 23:50 업데이트 2026.09.02. 07:13

반면 신분 보장 장치가 없는 경찰은 옷 벗는 순간 생계의 위기에 직면한다. 그러니 경찰청장과 경찰 고위직은 인사권자인 대통령 눈치를 보고, 하위직은 경찰청장에게 목을 매는 것이다. 이런 마당에 누가 정권 비리를 수사하겠다고 나서겠나. 그렇게 하라고 하는 게 어쩌면 가혹한 요구일지도 모른다.

중수청은 어떤가. 중수청법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중수청 지휘·감독권을 부여했다. 더구나 중수청 수사관도 징계만으로 파면할 수 있어 신분 보장이 되지 않는다. 대통령이 행안부 장관을 통해 얼마든지 중수청 수사를 좌지우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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