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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주말] 한우보다 비싼 고사리? 가시덤불에 찔려가며 뜯을 만하네

    
입력 2020.04.25 03:00 | 수정 2020.04.25 10:01

제주 명품 흑고사리 채취해보니


봄이면 제주는 섬 전체가 '고사리 축제'다. 매년 4월쯤 제주에는 보슬비처럼 약한 비가 자주 내린다. 제주 사람들은 이 기간이 지나면 고사리가 쑥쑥 올라온다 하여 '고사리 장마'라고 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24/2020042402702.html


** [SBS 백만불 미스터리] 62회 제주 1118번도로 귀신 출몰의 진실   2004년 8월 16일.월.


** 세계다크투어 : 일본과 독일의 차이,두 전범국의 다른 행보

*** [KBS제주 4·3다큐_2003년 작] 4·3 인권보고서 55년만의 진실제주도의 슬픈 과거가 서려 있는 알뜨르 비행장


** 제주도를 총알받이로 이용했던 일제의 만행들 | JTBC 220811 방송

** 세계다크투어 10회: 아름다운 성산일출봉에 남겨진 일제의 흔적, 동굴진지

** 제주 아픈 역사의 현장으로 "다크투어"

** [10회 선공개] 제주도 성산 일출봉에 '일제의 군사기지'가 있다?! 《세계 다크투어》 8/11(목)

** 세계다크투어 10회 : 제주도 성산 일출봉에 일제의군사기지가 있다.

** [KBS 시사기획 창  느림의 가치, 올레  455회 2024. 02. 20 화


조선일보


제주도 최상위 1% 맛집은 어디? 

제주 푸드& 와인 페스티벌
고메 스푼 맛집 200 선정

JFWF 축제 기간에 고메 스푼 맛집에서는 가격 할인, 음료·사이드 메뉴 무료 제공, 스페셜 메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JFWF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구독 중이라는 것을 증명하면 된다. 전체 맛집 200곳은 홈페이지(jfw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을 사용하면 10% 할인해 준다.



제주 푸드 & 와인 페스티벌제주 푸드 & 와인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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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미의 제대로 쓰는 해방 전후사] 남로당 비윤리적 게릴라전에 주민들 死地로… 무질서한 탈식민화의 비극
[8·끝] 제주 4·3과 해방 공간의 폭력

문유미 스탠퍼드대 역사학과 교수   업데이트 2026.08.05. 09:49

아울러 게릴라 전술의 비윤리성을 지적해야 한다. 일제하 공산당 계열은 국내에서 유격전을 벌이지 않았다. 일제의 무력을 고려할 때 패배가 불가피함을 안 것이다. 게릴라전은 이를 지원하는 촌락 공동체를 기반으로 하며, 무장 세력과 촌민 간 구분이 어렵고, 진압이 힘든 지형적 조건에 의존한다. 한라산이나 지리산은 큰 산이지만 토벌이 불가능한 정도는 아니다. 그럼에도 남로당 제주 지부는 현대적 무기와 전술 체계를 갖춘 미군을 상대로 게릴라전을 감행했다. 군정의 좌익 탄압이 심했다는 것으로 이 결정을 정당화할 수 없다. 피할 곳 없는 주민을 사지로 몬 것이다.



** [여순사건 60년] 잃어버린 기억 / KBS 방송

** [특집] 낙인-여순사건70주년 / 광주 KBS 방송

** [KBS제주 4·3다큐_2003년 작] 4·3 인권보고서 55년만의 진실

** 4.3특집 [암살 1948] KBS제주 210402방송

** 1992년 언론 공개 45일 만에 닫혀야만 했던 다랑쉬굴, 그 이유는?/ KBS 4.3 특집 UHD 다큐멘터리 '다랑쉬비망록' [KBS제주] 20220403방송

** [금요저녁 Live]  영화 건국 전쟁 2:  김덕영 감독의 대한민국 초기 역사 진실

** [63회] 김덕영 영화감독 1부 / 홍승기가 묻고 그가 답하다

** [64회] 김덕영 영화감독 2부 / 홍승기가 묻고 그가 답하다

** 〈건국전쟁2〉‘제주 4.3'의 실체! 아무도 말 못했던 금기의 역사 [일타뉴스]

** [몰아보기] 4.3 사건 주역 김달삼, 이덕구는 누구인가?

** [설민석의 역사특강] 당신이 몰랐던 제주 이야기 #제주4.3사건

** [선넘녀] "굶겨 없애고 태워 없애고 죽여 없앤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제주 4.3 사건의 진실ㅣ#설민석 MBC190309방송

** [꼬꼬무 73회 요약] 사람 사는 동굴 입구를 막고 불을 질렀다... 백골 시신이 말해주는 제주 4.3사건의 진실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SBS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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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탈린 대원수 만세!" 고향 제주도를 피로 물들인 잔혹한 남로당 폭동 수괴 김달삼 [유석재의 악인전 EP.7]

** [전국다큐자랑] 1950년 이념의 대립과 전쟁의 광기 속에서 수 천명의 민간인이 희생당해 묻힌 곳... [대전총국 다큐 - 골령골, 묻혀버린 진실] (KBS 2021 방송)

** 제주 4.3 사건 완벽 재구성│한국 사람도 모르는 제주도에서 벌어진 참혹한 대학살│다큐프라임 (바람의 집 1부)

제주 4·3평화·인권 교육_다큐프라임 바람의 집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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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선생님] [뉴스 속의 한국사] 생계 위해 '바당'에 뛰어든 여성들… 중국·러시아서도 활동해

제주 해녀


숙종 때 문신인 김춘택은 제주도 유배 시절(1706~1710) ‘잠녀설’이란 글을 썼는데 이런 기록이 나옵니다. “전복을 따는 것은 미역을 채취하는 것에 비해 매우 어렵고 고돼, 잘못하면 그 얼굴이 시커멓게 초췌해져 걱정과 고난으로 죽다가 살아난 모습을 하게 된다.” 300여 년 전에도 해녀 일은 고달픈 작업이었던 것입니다.

출처 :  https://www.chosun.com/national/nie/2025/03/20/RZ6TNDVNFFDOVN2A77SOJGOM3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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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의 이제는 국가유산] [58] '탐라순력도'에 담긴 제주의 동굴 

윤주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위원 입력 2026.07.22. 23:34 업데이트 2026.07.23. 09:42

‘탐라순력도’는 1702년 제주 목사(牧使) 이형상이 화공 김남길에게 그리게 해서 이듬해 완성한 화첩이다. 당시 제주의 행정과 군사, 풍속과 경관이 43면에 걸쳐 담겨 있다. 

 그중 ‘김녕관굴(金寧觀窟)’은 김녕굴 주변이 묘사된 그림이다. 큰 입을 벌린 듯한 동굴 앞에 일행이 있고, 사람들이 횃불을 들고 굴 안으로 들어간다. 횃불로 붉게 밝혀진 동굴 세 개가 연달아 그려져 있다. 동굴 곳곳을 살피는 사람들 사이 붉은 갓인 주립을 쓴 인물이 가마 위에 앉아 있다. 이형상 목사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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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선생님

[뉴스 속의 한국사] [김창옥의 잘 지내시죠?] 해녀 '물마중'처럼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


물질 마치고 돌아올 때 물마중은
손이 필요한 사람을 잡아주는 일
우리는 각자의 바다에 사는 해녀
서로에게 마중 나가는 사람이길

김창옥 강연가 업데이트 2026.08.27. 00:34

물마중. 해녀들이 물질을 마치고 돌아올 때 바닷가로 나가 잡아온 해산물과 장비를 받아주는 일입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해녀들에게는 가장 손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네, 해녀에게 가장 위험한 순간은 오랜 물질을 마치고 뭍으로 나올 때입니다.

이미 네댓 시간을 물속에서 보냈으니 힘은 없고 입은 짜고 망태기는 무겁습니다. 그리고 바다의 끝에는 백사장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해조류가 낀 날카롭고 미끄러운 갯바위를 딛고 뭍으로 올라와야 합니다. 지친 몸으로 망태기 무게에 휘청, 파도에 휘청, 발을 헛디디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때 누군가 테왁과 망태기를 받아주는 것만으로도 위험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

** 한 번뿐인 인생 잘 살고 있는지 체크하고 싶다면 - 김창옥 [김창옥tv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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