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문득 돌아본 ‘그때 그곳’ | 게재 일자 : 2014년 04월 25일(金) |
| ‘민족의 힘’으로 일제시대를 버텨낸…‘경성의 랜드마크’ |
1930년 설립 당시 지상 4층에 엘리베이터까지
이상의 ‘날개’ 박완서의 ‘나목’ 배경무대 되기도
입력 : 2014.09.29 14:38 | 수정 : 2014.10.01 14:45
출처: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1555
** 반민특위의 해체와 친일파의 득세 (KBS_2004.11.12.방송)
출처: http://h2.khan.co.kr/201609111109001
입력 : 2018.04.21 03:02
출처: https://www.chosun.com/national/nie/2026/06/01/BCMADUCRPBEHZD2COLZX3C4RAU/
출처: https://newsteacher.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01/2026070103628.html
출처 :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7435
** 안중근 의형제도 밀정이었다? 동료를 팔아먹은 배신자들 '밀정' 1시간 |차이나는 클라스|JTBC 170514 방송 외
[강천석 칼럼] 萬國公法 不如大砲
일본인도 감동시킨 안중근 의사
'동양 평화론'의 울림
우크라이나 전쟁서 보듯
그때나 이제나 국제법은 弱者 지켜줄 힘이 없다
강천석 기자 업데이트 2026.08.15. 00:01
‘만국공법’은 이런 동아시아 정세를 배경으로 1864년 중국에서 태어났다. 미국인 선교사가 미국인이 지은 국제법 책을 ‘만국공법’이란 이름을 붙여 번역 출간했다. 이 중국어 번역 책은 이듬해 일본어로 다시 번역돼 출간됐다. 유럽 열강(列强)과 미국은 국제법을 내세워 문호(門戶) 개방을 강요하고 자기 나라 외교 사절의 치외법권(治外法權)을 요구하는 불평등 조약을 밀어붙이는데도 중국인과 일본인은 국제법이 만국(萬國)에 공평한 법인 줄 알았다. 이때가 만국공법 전성시대였다.
1860년대 일본 베스트셀러는 ‘만국공법’과 일본 개화 선각자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의 ‘서양사정(西洋事情)’이었다.
출처: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6/08/14/5TPB4N2MJBCRBCLS3RSN2E7YMA/

등록 :2013-02-01 17:11수정 :2013-02-02 15:55
‘백리 안에 굶어죽는 자 없게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