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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사랑하고 증오했지만… "어쨌든 나는 내 길을 갔다" [아무튼, 주말

[이명옥의 아트&멘토] 불굴의 여성 화가 프리다 칼로 

스승이자 원수, 디에고 리베라 

 이명옥 사비나미술관장 입력 2026.02.07. 00:30 업데이트 2026.02.09. 10:41

   
남성 중심적인 미술계에서 국민 화가가 보증하는 천재성은 프리다가 디에고의 아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예술가로 성장하는 데 날개를 달아줬다. 디에고가 프리다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은 자신의 삶을 그릴 수 있는 용기였다. 그는 육체적 고통으로 침대에 누워 있는 날이 더 많았던 프리다에게 이렇게 조언했다. “그릴 주제가 없다면, 당신 인생을 그려요.” 


출처: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6/02/07/GMIFQYXPPVGDPIEGHMLA7HVXSE/


** [벌거벗은세계사] 고통을 예술로 표현한 프리다 칼로 그녀의 굴곡진 삶과 뉴욕을 미치게 만드는 화가가 되기까지의 비극 일대기

** [벌거벗은세계사] 삶의 고통 위에 피어난 예술의 혼! 모든 불행을 극복해낸 천재 예술가들의 이야기

** [벌거벗은세계사] 교통사고에 이어 유산까지... 삶의 고통을 작품으로 그려낸 '프리다 칼로'


** [벌거벗은세계사] 여동생과 불륜 저지르고 전 부인을 신혼집으로 부른 남편 현실판 막장 드라마인 프리다의 결혼생활

** [벌거벗은세계사] 피카소는 물론! 예술계 거장들을 사로잡은 프리다 칼로, 그녀가 주목받은 이유는? EP.158



** [그림도둑들] 동생과 남편의 외도라고요!? 프리다칼로의 미(美)친 명작 속 비하인드 스토리|그림도둑들|JTBC 210602 방송


** 조원재 작가 05 | 멕시코 국민 화가 부부, 프리다 칼로X디에고 리베라의 사랑 이야기가 알고 보니 막장?! | 어쩌다어른 사피엔스 | CJ ENM 190328 방송

** 불행을 연이어 겪은 멕시코 여성 천재 화가 프리다칼로|배신한 남편을 향한 그의 마음이 담긴 실제 음성|인물사담회|알고e즘 

** 이생망(이번생은 망했어)을 외치는 당신에게 프리다 칼로가 전하는 메시지 / 김보혜와 함께 하는 문화 예술 2편 


** [인물사담회] 인생 만세(Viva la vida)! 고통으로 휘감겼던 인생을 예술처럼 산 화가 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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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구사마 야요이 

김태훈 논설위원    입력 2026.08.28. 22:50


촘촘한 간격으로 반복되는 둥근 점을 보면 불안에 빠지는 강박증을 정신의학은 환(環) 공포증이라 한다. 구사마는 이 강박을 자기 예술의 원천으로 삼았다. 불안으로부터 도피하지 않고 맞서는 ‘구사마 세계’의 시작이었다. 일본 세토 내해의 나오시마 섬,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과 제주 본태박물관에 전시된 노랗고 붉은 호박 조각과 거기 새겨진 크고 작은 무수한 점은 모두 구사마가 내면의 두려움과 싸워 이긴 기록들이다.

출처 : https://www.chosun.com/opinion/manmulsang/2026/08/28/BFXGGJ2LQNDZ7NEMIKBTSYGKDY/



주간조선

[문화/생활] 문화도시 마츠모토 즐기기, 구사마 야요이의 초대

우태영 자유기고가     입력 2025.03.09 03:00
구사마는 1929년 마쓰모토의 한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종묘업을 해 어릴 때부터 꽃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살았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그는 교토미술학교를 나와 작품활동을 하다 20세기를 대표하는 미국 여성 화가인 조지아 오키프(1887~1986)의 그림을 보고 28세 때인 1957년 미국행을 결심한다. 오키프는 꽃을 소재로 한 강렬한 추상화로 미국 화단의 주목을 받은 작가다.

출처 : 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30


경향신문


[문화] ‘물방울무늬 호박’ 남기고 97세로 눈감은 구사마 야요이···“죽기 직전까지 붓 놓지 않았다”

수정 2026.08.27 14:29
배문규 기자


물방울무늬를 입힌 거대한 호박, 화면을 가득 메운 점과 그물, 거울 속에서 무한히 증식하는 빛과 형상은 구사마 예술을 상징한다. 어린 시절부터 환시와 환청을 경험한 그는 점과 그물무늬를 강박적으로 반복·증식해 화면을 넘어 사물과 신체, 공간 전체로 확장했다. 이처럼 자아와 세계의 경계를 지우는 ‘자기 소멸’은 그의 작품세계를 관통하는 핵심 개념이다.

출처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71422011


** 이 호박 보셨나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쿠사마 야요이’의 호박 / 14F

** [미술/영화] 미술평론가가 풀이한 쿠사마 야요이: 무한의 세계

** 쿠사마 야요이의 호박. 이거 예술 작품 맞아? | 도슨트의 아트캉스 [도캉스 EP.4]본태박물관 Part.2


** [사이언스 in Art]  특이함을 좇은 영혼…日 작가 쿠사마 야요이 / YTN 사이언스

** [TESSA가 알려주는 돈 되는 미술 #1]  야요이 쿠사마(Yayoi Kusama)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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