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이야기] 비빔국수
** 애호박 국수 만드는 법
냉면의 역사
강명관 지음 | 푸른역사 | 404쪽 | 2만8000원
여름마다 유명 냉면집에 사람이 몰리는 ‘냉면 대란’은 100년 전에도 있었다.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메뉴 중 하나가 냉면이었다. 20세기 초 서울 시내에는 근대적 음식점이 대거 출현했다. ‘직장인들의 점심’을 위해 냉면집이 자리 잡았다. 당시 냉면 장수와 냉면집을 ‘면상(麵商)’이라고 불렀다.
출처 :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5/10/11/EAZH6GW6CBEJPPRINFRL6XXQ4M/
** 낙동강 방어선 전투때 먹던(?) 국수..│테마기행 길 240628 방송
[만물상] 워커 장군 75주기 입력
2025.12.22. 20:46
업데이트 2025.12.22. 23:31워커 전술은 ‘기동 방어’였다. 적은 병력으로 긴 전선을 막으려면 기동력이 중요했다. 호남을 휩쓸던 북한군 6사단에 마산이 뚫릴 뻔했지만 해병 여단을 긴급 투입해 불을 껐다. 공격으로 방어했다. 혈전이 벌어진 다부동 지역은 백선엽 장군의 한국군 1사단에 맡겼다. 최근 방한한 워커 장군 손자가 “할아버지와 백 장군은 아버지와 아들 같았다”고 했다. 워커가 낙동강에서 버티지 못했으면 맥아더의 인천 상륙도 없었고, 한국도 없었을 것이다.
출처 : https://www.chosun.com/opinion/manmulsang/2025/12/22/2KPA4F7AUFAE7DSVJA73WPOP2I/
